드디어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미라지가 도착했습니다.
첫 반응은 이건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는 것입니다.
미라지와 익뮤를 투표한다면 저는 999999999999999999표를 익뮤에 던져주고 싶습니다.
나름 이런 기기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미라지쯤이야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오나전.......도착하는 순간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미스테리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것을 설치하고 어떻게 설치하고..
대비를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카페나 미라지 카페는 가입이 되있는 상태였습니다.
약간의 느낌은 노키아사용자들보다 윈도우모바일 사용자들은 덜 친절하다는것.. 노키아는 초보자를 위해서 이것저것 막 따로 링크도 해주시고 모아도 주시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필요한것만 쇽쇽쇽 찾아서 깔고 했는데.
이놈의 미라지는 게시판 검색을 해서 내가 원하는 아이를 찾아도 댓글은 검색을 생활화합시다 정보의 답변들뿐.. 참고로 그래서 저는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겨우겨우 찾아서 우선 롬업을 했는데..........악.. 노키아보다 불편에 불편하고..
전원키랑 절전키랑 똑같은 아이인데가 옆으로까지 넓어서 터치도 힘들더군요.. 아무튼.......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지원을 해준다뿐이지.........노키아보다는 확실히 못하다는 느낌..... 미라지를 그냥 다시 팔까도 고민중인데.. 과연 누가 살것인가..
아무튼.. 미라지는 팔면.. 13만원 풀박 + 8기가 메모리 또는 노키아는 22만원에 모 사이트에 올려놨지만... 이 블로그 보셨으면 깍아드립니다.. ㅋㅋ 연락주세요 ㅋㅋ
아무튼.......................미라지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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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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