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된 뉴스이지만
그래도 온세통신이 이통사업 진출을 선언했다고 하네요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MVNO) 형태로 이동통신사업에 뛰어들겠다고 했다는군요
지금 얼마전에 쓴 포스트이지만 옥션의 스카이프도 MVNO로 진출해서
듀얼폰형태로 서비스 할거라고 쓴적 있는데
스카이프의 경우에는 아직 검토중이라서 정확한 답변이 안나왔는데
온세통신의 경우 MVNO 법이 국회만 통과가 되면
최호 사장을 단장으로 바로 MVNO사업추진단을 발족하고 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더욱더 이법이 빨리 통과되서 이통시장망 개방이 되어서
외국 업체들도 마구마구 들어와서 조금 더 이통시장이 탄력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좋구나~~
잡다정보2008/01/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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