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정보2008/01/29 18:43

정보통신부가 이달 내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키로 한 '통신요금 인하안'에 '기본료 및 가입비' 인하는 포함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이통 3사는 최근 정통부에 제출한 요금인하안에 기본료 및 가입비 인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다양한 할인요금제 등 통화요금과 관련된 인하안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은 모든 휴대폰 가입자가 요금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기본료 및 가입비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통사들은 인수위의 통신요금 인하

 

방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기본료 및 가입비 인하는 전혀 고려치 않고 있고

 

요금 인하 방침의 주된 인하는 데이터요금 인하 및 개편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한 월 1만원에 데이터 무제한 들어갈래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도대체 가입비를 왜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KTF와 LGT의 경우에는 3년이내 재가입시 가입비를 면제해주는데

 

SKT의 경우 2주내에 재가입시에만 그런 혜택이 있으므로 어떻게 보면 횡포인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SKT의 과포화 방지를 막는 정책 같기도 한데.. 뭐 SK직원이 아니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관련 기사 이통 3사, "기본료ㆍ가입비 인하는..

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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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같은생각이에요...
    요금내리구나 기대하구있었는데..
    SKT재가입비면제안되는거 문제있다고 봅니다...

    2008/02/24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sk만 안된다는게 약간의 배짱이지 않을까 싶네요.. (정부의 압력이 없다면..)

      2008/02/24 22:3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