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올 9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블로거이다.
뭐 솔직히 블로거라는 말 자체도 쓸만큼의 능력이 되지 않는다.
요즘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글들이 올블로그를에 많이 올라오는거 같다.
우선 블로그에 대한 뜻(?)부터 살펴보면
웹로그의 줄인말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수 있는 웹사이트라고 되어있다.
네이X백과사전에 아무튼 그렇다.
지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블로그 자체가 엄청난 미디어로써의 가치를 하는거 같다. 기존에 언론이나 특정 매체들에서 생성되는 정보들이 대부분 이었다면
블로그의 너도나도 다 쉽게 만들어서 자신의 생각과 관심사 기타 리뷰등등 수많은 글들을 쓰므로해서 엄청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다.
그런데 그 블로그에서 생산되는 양의 엄청난 정보들에 대한 의견들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쓰는거 같다.
근데 과연 그렇게 자신 말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 대한 것을 남들이 꼭 블로그는 이렇게 운영을 하라 어떤글을 써라 등의 글을 써야하는지 의문 스럽다.
블로그를 이용해 어떤 특정 낚시용 블로그를 만들어서 사용을 한다고 해서 그 사이트가 정말 쓰레기 사이트인지 아닌지는
그 블로그를 보는 사람의 입장이지 그것에 대해 이렇게 왈가왈가 할만한 이유는 없는거 같다.
그 블로그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속출을 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포스팅하는것에 대해 어떻다 저떻다 할것은 그냥 본인의 입장에서는
조금 아닌거 같다. 블로그를 수익으로써 이용을 하든 자신의 엄청난 정보를 올리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권이고 자유인데
수익위한 블로그라고 해서 그 블로그가 안좋은 블로그라고 할수 없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누군가는 그 수익을 위한 사이트라도 정보를 얻으면 되는것이지 수익만을 바란다고 해서 그 블로그가 안좋은 블로그라고 판단하는 것은 아닌라고 본다.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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