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문제 스러운것은 반말로 그랬다 아니다 이런식으로 쓸것인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같이 존칭어로 글을 쓸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만 봐도 존칭어로 쓴 포스트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 포스트도 있습니다.
뭐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도 많이 찾아와서 보기는 하겠지만 가끔 포스트를 쓰다보면 반말로 다써놓았을때가
많습니다. 그것을 게시를 하기전에 다시 보고 존칭어로 다시 바꿔서 쓸때가 있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의문 아닐수 없습니다.
뭐 다른 블로거분들도 보면 반말로 쓰신분 존칭어로 쓰신분 많으신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런지..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사회에 대한 적응이 덜된거 같습니다.
아직 전역도 안하고 하니 반말이 습관화가 되어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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