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없는이야기2008/01/29 19:59

가장 문제 스러운것은 반말로 그랬다 아니다 이런식으로 쓸것인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같이 존칭어로 글을 쓸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만 봐도 존칭어로 쓴 포스트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 포스트도 있습니다.


뭐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도 많이 찾아와서 보기는 하겠지만 가끔 포스트를 쓰다보면 반말로 다써놓았을때가


많습니다. 그것을 게시를 하기전에 다시 보고 존칭어로 다시 바꿔서 쓸때가 있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의문 아닐수 없습니다.


뭐 다른 블로거분들도 보면 반말로 쓰신분 존칭어로 쓰신분 많으신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런지..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사회에 대한 적응이 덜된거 같습니다.


아직 전역도 안하고 하니 반말이 습관화가 되어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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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에게 알리고 싶은 글이면 존칭. 저는 오로지 저를 위해서만 블로깅을 하기 때문에 언제나 반말이나 문어체로 끝납니다만?

    2008/01/29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키는대로..가 정상이겠지만.. 저같은경우.. 제가 관련된 글을 쓸때는 존칭으로..
    그게 아니라 제가 관련되어있지 않은 상황에 약간 화가난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려하는 메시지
    혹은 설명조로 이야기할땐 반말을 쓰죠..ㅎ

    2008/01/30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 흐음.. 그러시군요..역시 상황에 따라가 맞는 답인가..ㅎ

      2008/01/30 09:33 [ ADDR : EDIT/ DEL ]
  3. 저는 그냥 존칭으로 대화체로 씁니다..옆에 누가 있는것 처럼..ㅎㅎ 정신병자는 아닙니다..^^

    2008/01/30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내 나름대로 칼럼(?) 이나 감상문 같은 것을 쓸 때는 반말로 쓰고, 트랙백을 쏠 때나 여튼 특수한 경우에는 존칭을 쓴답니다.

    내 주장을 펼칠 때나 감상문을 쓸때 벌써부터 다른 사람이 내 글을 본다는 생각부터 하고 글을 써버리면 글이 안써지더군요 :)

    2008/01/30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역시 블로그는 그때그때 다르게 쓰는게 ㅎ

      2008/01/30 15:3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