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새드주누라는 웹툰을 아세요? 뭐 특별날것은 없지만
왠지 내 삶에 대해 사랑이라는것에 대해 생각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업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씩 가면 하나씩 하나씩
올라와있는 카툰의 내용들이 마음에 와 닿는 그런느낌...
저도 저런 만화를 그리고 싶지만..
뭔가 능력이 안되니..
그런 글이라도 쓰고 싶네요..
뭐 그게 이 블로그라는것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지만요..
http://sadjunu.com/frame_all.htm
아무튼 그냥 그렇다구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저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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