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에서 2007 최고의 휴대폰에 소니에릭슨의 '워크맨폰'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우선 MWC가 무엇이냐 MWC는 MobileWorldCongress 의 약자로 모바일세계대회의
약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 그런 휴대폰의 경연대회 같은거겠네요 ㅎ
뭐 솔직히 저도 잘 모릅니다.
아무튼
우리나라 제품으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수상한 울트라에디션'12.9'에 이어 500만 화소 카메라폰 'G600'으로 2연패를 노렸고 LG전자가 뷰티폰으로 베스트 핸드셋상을
노렸는데 다 탈락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수상한 W910(워크맨폰)은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최적화된 폰으로 음악,3D게임,동영상과 HSDPA를 통해 웹 이용이 가능한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심사위원이 W910을 모든면에서 우수하고 편의성과 디자인등 소비자들이 휴대폰에 갖고 있는 이상적인 면을 구현한 제품이라는 평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폰이 나와야 할터인데..이통사의 규제는 언제쯤 풀릴려나..
LGT가 올해에 무슨 이때까지 보지못한 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할거라고 작년말에
떠든거 같은데.. 그것은 과연 언제가 될런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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