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도 조립해서 쓸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뗐다 붙였다 할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신생 휴대폰업체 모두 가 개발한 컨셉트폰으로 카메라,GPS,액정화면등 어떤 부속품을 붙이느냐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작은 핸드폰도 가장 큰 핸드폰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기본형의 무게가 전자신문에 43kg이라고 나와 있는데 오타인거 같고 기본형이 43g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 기본형에 재킷이라고 불리는 여러종류의 연결기기를 활용, 카메라, 내비게이션, 음악기기, 게임기, 인터넷전화기기 등으로 변신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모두는 현재 텔레콤이탈리아SpA, OAA빔펠커뮤니케이션, 셀콤 등 3개국 1~2위 이통사와 제휼를 맺고 오는 10월 1일 공식적으로 선보인다고 하네요
뭐 당분간은 우리나라에 들어오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 diy폰의 사진 및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으로 봤을때는 그냥 칩같은것을 자꾸 뺏다 꽂았다 하면서 쓰는거 같습니다.
뭐 기본적인 모듈은 있고 뺏다꽂았다 해야 제대로 활용을 할터 인데.
자세한것은 10월에 제품이 출시되면 알수 있겠네요..
아래는 모두 회사의 홈페이지입니다.
나름 홈페이지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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