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없는이야기2008/02/23 11:52

혼자 이렇게 생각할런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약간 포스팅에 대한 부담감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뭐라고 해야할지 명확한것은 아니지만

가볍게 글을 적고 쓰고를 못할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것에 가장 큰 원인은 우선 방문자들 이겠죠..

뭐 그렇게 글을 잘쓰는것은 아니지만 하루에..

1000명의 넘는분들이 내 블로그를 찾고 와서 정보를 얻어갈터인데

그것에 관해서 허위로 글을 쓰거나 증거 자료가 부족하고 하면 왠지

안될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지가 무슨 기자도 아니고)

아무튼 그런게 생기는거 같습니다.

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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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도 사실 포스팅에 저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요..~~~

    2008/02/23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시군요 ㅎㅎ 약간의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점을 내서 거기에는 가겹게 그냥 이게 좋다 싫다는 식을 글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ㅎ

      2008/02/23 12:06 [ ADDR : EDIT/ DEL ]
  2. 그래서 저는 요즘 쓸 내용이 없다 생각이 들면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의 글을 인용하기도 하고, 프레스블로그 같은 광고 업체의 글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루종일 블로그만 생각 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방법의 전환이 요구될 때도 있고, 너무 벅차면 저처럼 한 일주일 놀리세요.
    그러면 팍팍 쓸일 많아 지더라구요.

    ps 이 댓글 그림 좋기는 한데 글 쓸때는 안 사라지네요. 글이 안보여요.

    2008/02/23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시군요 ㅎ 저도 솔직히 가끔씩 생각 날때마다 포스팅을 하는데 그러면 뭔가 뒤쳐지고 있다는 이상한 압박감이 들어서 그게 큰일입니다 말씀하셧듯이 블로그만 생각할수는 없는 노릇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왠지 미니홈피 이런거보다는 뭔가 뿌듯하지 않습니까.. 블로그에 글이 늘어간다는게..
      p.s : 저도 안사라지는것은 알고 있지만.. 아직.. 스킬이 부족해서 못고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2008/02/23 17:5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