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정보2008/02/29 15:06

소리바다가 유료화 승인을 받아서

합법적으로 음악을 공유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렇게 유료화가 되면 뭐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합법화를 하기 위해서 음악사이트들이 유료화를 들어가고

저도 원래 음악은 공짜로 듣는다는 생각에

공짜음악을 찾었지만 찾기도 귀찮고해서 요즘은 엠X 사이트에서 그냥

한달에 3천원이니 자동결제 해놓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료라도 가장 고질적인 문제가 무엇이냐하면

500원의 곡 가격도 솔직히 음반 하나 살때보다 싸기는 하지만

정작 저번에 성시X씨가 나왔을때 그곡을 만든 가수보다 유통업체인

사이트들에서 돈을 더 많이 가짐으로해서 정작 가수들에게 수익이

얼마 떨어지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유료화보다 더 중요한게 정말 제가 봤을때

 DRM을 없애는 것입니다.

유료사이트에서 음악을 받았는데 재생이 그 사이트와 관련된

몇몇 제품들밖에 재생이 되지를 않는데

그게 아니라면 다시 어둠의 경로를 해메서 딱 그냥  mp3라고 되어있는

파일을 찾을수 밖에 없게 됩니다.

소리바다는 아직 업그레이드가 되고 나서 써보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비슷한 그냥 합법이라는것에만 자꾸 얽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합법이기 전에 소리바다는 벌써 유료화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그냥 소리바다로서야 테클을 막을수 있어서 좋지만

사용자들에게 달리질 것은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이 글은 그냥 제 생각을 적은것이므로 무수한 테클은 캄사합니다

냠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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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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