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없는이야기2008/04/07 20:45

대구 올라가면서 본영화..

걍 이모집에 가기전에...잠시 대구역 바로 옆에

영화관있으니까

한판들어가면서 봐줬다 ㅎㅎ

역시 영화는 혼자 보는게 좋다는걸 점점 더 느끼게 되는 요즘..

왕 집중해서 볼수 있다.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옆에 누가 있으면 자꾸 장난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영... 보기가 힘들어.. ㅎㅎ

아무튼 그렇고..

어웨이크 광고는 얼핏본거 같았다.

요즘에 티비를 잘 안보니 무슨영화가 있는지도 잘모르겠고

아무튼...

내용은 어떤 억만장자가 수술을 하기 위해 마취를 받았는데

그게 마취로 안들가서 그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내용..

뭐 그런건데..

아무튼 약간의 미국 영화스타일의 가족애에 대해서 나오고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이 나오는 영화이다.

특별히 뭔가를 일깨워주는것은 없지만..

구성은 참 잘된듯 하다.

처음에 나레이션형식으로 시작해서..

본격적인 내용이 진행되고

다시 마지막에 나레이션으로 끝나는 형태..

반전적인 내용이 있어서 더 뭔가 확 몰입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내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그다지 재미 없었나 보다..

뭐라뭐라 하면서 나가던데..

아무튼 몰입하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뭐 영화도 주관적인거니까..

나는 별을 주자면

한 별 4개!!

그리고 주 볼거리는 제시카 알바의 나체 뒷모습 정도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쓸때없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국회의원 선거하는날~  (0) 2008/04/09
말.. 말.. 말...  (0) 2008/04/07
어웨이크..  (0) 2008/04/07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  (0) 2008/03/28
웹툰 좋아하세요?  (2) 2008/03/28
공포란 우습다.  (0) 2008/03/28
free counters
Posted by 천상한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