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에서 11번가라는 쇼핑몰? 아니지
오픈마켓을 만들어서 이래저래 홍보하면서
키울려고 노력하는데
왠지 엠플꼴 날거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방금 향수 살려고 11번가를 이용해봤는데..
지금 제컴퓨터 상태가 안좋아서 일수도 있지만
사이트 자체에 딜레이도 많고 느리다는 느낌이 확드네요
여러위젯을 사용해서 그런듯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팔봉사이트에..
플래시를 안쓰고 작업을 했는데.. 플래시는 이제 어느정도 한물?
간 느낌인듯 합니다.
웹을 능동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능동적인 그림이라서
한참 인기를 끌고는 있는데..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역시.. 속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만 그렇지 외국에서는 플래시를 그렇게 많이 활용을
하지는 않는다는군요 엑티브엑스와 마찬가지로..
쉽게 생각해서.. 리눅스나 이런곳에도 기본적으로 플래시를 지원을
안하니까 뭐 당연하다고 할수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웹은 빠른게 좋은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좋으면 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수 있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가 인기를 끌고 있듯이..
블로그는 CSS를 바탕으로 대부분 제작이 되니..
조금 있으면.. 개발디자이너?
디자이너개발자? 뭐 이런형태의 새로운 직종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뭐 벌써 이런식으로 일한다고 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디자인을 코딩을 통해서.. 하는거지요..
배치전략과 미적 감각을 가지고 코딩(?)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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