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2008/08/13 08:59

왕초보 타로 카드10점이번에 주문한 책이다. 왜 주문을 했냐하면 뭐 그냥.. 심심해서?

예전에도 타로카드에 관심이 있어서 샀었는데 그거 다 어디로 갔는지 다 잃어 버려서 이번에 다시 사게 되었다.

솔직히 타로를 믿지는 않는다 뭐 믿을만한 신빙성? 리얼리티? 요런게 쫌 떨어지는듯한 느낌이라서 만약에 타로가 믿을만한 그런거라면 똑같은 내용을 생각하고 다시 카드를 섞어서 뽑았을때 똑같은 카드가 나와야 신빙성이있지 않겠나..

이책을 고른 이유는 국내에 타로협회지부장으로 있으신분이 만든 카드란다.

베이직웨이트카드라고 이 책은 그 카드에 대한 설명서 같은 개념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사람에 의한 한국사람에게 가장 최적화된 카드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와우 요런거 보면 또 신기해지자나요 그래서 타로 공부를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사봤습니다.
공부해서 알바로 타로 봐주는거나 뛰어 볼까요?

오늘부터 열독 한 이틀 해야겠네요 ㅋㅋ
Posted by 천상한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