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쌍화점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우선 쌍화점을 보면서 놀랐던것은 우와 진짜.. 주진모랑 조인성의 격렬한 베드신...
어떻게 저럴수있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아무리 연기라지만...)
정말 연기를 위해 혼을 다바치는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그다지 별로 진행자체가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았습니다.
주진모와 조인성 송지효 사이의 갈등을 표현하기 위해서 느리게 간거 같지만...
너무 그거에서 질질끌어서 작품을 망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쌍화점에서는 역사적 배경을 제대로 제시 하지 않았지만...
저는 영화를 보기전에 찾아보고 갔었는데 고려 31대 임금인 공민왕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공민왕은 자신이 사랑하던 노국공주가 죽고 개혁정치가 물거품이 되자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그중 하나가 남색 인거죠...
이렇게 되면 쌍화점과는 다른 형태로 흘러가죠 쌍화점에서는 계속 남색을 밝히니까요..
어릴때부터.. 아무튼.. 그냥 근거적 배경으로 했지.. 크게 역사적인 사실을 인용한거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말그래도 픽션은 픽션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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