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관련2009/01/18 08:11

무한도전이 그동안 M사의 파업으로 인해서 재방송만 계속 하다가 드디어 본방으로 돌입했다.

요즘에 티브이를 잘안봐서 재방송 하는거는 한번도 못봤지만 아무튼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하고 그이후로 M사의 파업이 들어가면서 나도 주말에는 티브이를 안보다가 드디어 어제 본방을 하는데 보게 되었다.

그야말로 그냥 유앤미콘서트만 본것이다.

우선 꼭 봐야지 하고 본게 아니라 그냥 채널돌리다가 봤는데....

정말 드는 생각은 저게 웃긴가?

저게 재미가 있나?

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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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도 말했듯이 박명수가 말끔한 진행이 아니라서 죄송하다고 티브이로 시청을 하면 말끔하게 진행이 될거 라고 하는데.. 근데..정말.. 그말을 듣는 순간 드는 생각은

실제현장에서는 더 재미가 없었겠다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전스틴이 데인저러스 부를때 왜 쓸때없이 자막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자막이라도 웃기면 몰라...아 정말..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끝까지 다보기는 했지만.. 정말..정말.. 이건 아닌듯...

이번주 무한도전 그냥 해주고 싶은말은 뭥미 밖에 없다..
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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