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야기2009/11/25 15:40

요즘 네이버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문제는 자사의 블로그와 카페 뉴스를 우선시하는 검색의 한계에 봉착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우선 찾고자하는 검색결과를 상위에 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네이버의 검색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카페와 블로그 위주의 자사의 서비스를 우선시 하고 있지만 그로 인해서 점점 더 숨막히는 검색의 결과가 진행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재미있는것은 이 서비스를 하는데 자사의 상위 능력자(?)를 위한 상위검색을 하다 보니 유명 블로거나 있기 카페의 자료는 다른 자료들보다 훨씬 쳐지고 안걸리게 되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네이버를 표적으로한 광고를 S사의 검색이야기를 많이 볼수 있죠?

춤을 처음 배우는 여자가 글로만 배웠다는 뭐 그런 광고나 최근의 시맨텍 검색등과 같이 말입니다. 

일례로 검색결과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필요한 번역본의 소설이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네이버 

상위 검색으로 다 레포트월드나 기타 레포트 사이트의 자료만 나오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다음 
레포트사이트 자료가 상위 검색이기는 하지만 네이버블로그의 제대로된 자료가 먼저 걸려 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이 결과를 보면 다음도 약간의 바보짓을 하고 있다는것을 보실수 있지만 우선은 정확한 자료가 검색 되었습니다.

네이트
역시 네이버 블로그의 자료가 상위에 검색되어서 제대로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가로 더 재미있는 결과는 네이버의 통합검색 부분에 저렇게 정확하게 제목까지 맞는 내용의 글이 있음에도 상위 검색은 다른 블로그가 걸려서 제대로된 검색 결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무얼 하는것인지??? 

우선 단적으로 일 부분만을 보여드렸지만. 이렇듯이 현재 네이버는 검색사이트적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말 포털 사이트적인 역할만을 하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식으로.. 네이버 천하가 어디까지 갈런지 궁금하네요..  

그냥.. 네이버로 검색하는데 결과가 마음에 안들어서 ㅎㅎ 테클한판 걸어봤습니다.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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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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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원래 이랬는데 이거쓸시간에 구글로 검색해 바보아냐ㅋㅋ

    2009/11/30 22: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