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없는이야기2008/01/12 00:40

오늘 하루동안 정말 나름 열심히 블로그에 대한것을 찾아 다닌거 같다.

뭐 나름에서의 이유는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어보자는 심산으로 여러가지를 찾아서 올리는데

아직은 엿부족하지않나 생각한다 뭐 글재주도 없고 하니.. 아무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블로그 관련 사이트들을 몇군데 돌아다녔는데 신기한거는 예전의 사이트

가입시에 많은 개인정보를 넣어야했다면 돌아다닌 사이트들은 정말 간단한 정보만 가지고 사이트를

가입한다. 뭐 그럴 경우에 중복가입이야 많이 발생할수 있어서 사이트 관리자에게 어쩌면 조금은 더

많은 데이타베이스의 공간 낭비하는 꼴이 되겠지만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자신의 신상정보라고 해봐야

메일정도가 끝이니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을 덜할수있을거 같다.

웹은 지금 사용자주도로 뭔가 바뀌어가고 있는거 같다.

그리고 또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웹2.0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것 같다.

예전 같으면 일일이 중복확인 단추를 누르고 했을것도 그냥 다음칸으로 넘어만 가면 자동적으로

검색을 해서 보여주니.. 정말 멋있는거 같다.

이래서.. 내가 왠지 웹을 좋아할수밖에 없는거 같다.

사이트들의 생각들도 기발하다 싶을정도로 많은것도 있고 말이지.. 멋있다...

나도 빨랑 공부 더해서 저런 사이트들을 만들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Posted by 천상한별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