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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9 뱅도니 네이버 메일을 기본 메일로 설정하기..
  2. 2008/05/29 뱅도니 포터블사이트 모음...
  3. 2008/05/28 뱅도니 광고도 정보다..
  4. 2008/05/28 뱅도니 11번가라는 쇼핑몰과 웹의 미래?
  5. 2008/05/15 뱅도니 서로대화하지 않으면..
http://mail1.naver.com/option/?m=primary

네이버 메일을 기본메일로 설정하기...

위 주소라 가서 설치하면 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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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4:11 2008/05/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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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안하고 바로 쓸수있는

포터블 사이트 모음입니다.

그냥 이래저래 찾아서 올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http://root12.ohpy.com/

http://nosetup.ohpy.com/

요즘 파일업로드가 오피가 잘되나봅니다.

약간의 커뮤니티 형식이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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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0:14 2008/05/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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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의 광고를 놓치고 나서 드는 생각입니다.
 
보통 네X버 나 다X와 를 보면 가끔씩
 
이벤트로 인해 광고를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가끔 보다가 보면 정말 괜찮은 정보인데..
 
손이 먼저 움직여서 다른곳을 클릭해서
 
그 광고를 놓치는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다시 뒤로해서 와봐도 그 광고가 뜨는게
 
아니라서..
 
수십번의 새로고침을 해서 찾을때도 있고..
 
아예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못찾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많이 난감한대..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는 광고 사이트를 만들면 어떨까..
 
소비자도 자신이 필요한 광고를 봐서 좋고..
 
업체도 필요한 소비자에게 광고를 해주니 좋고..
 
문제는 그 소비자와 업체를 어떻게 끌어 모으고 이 사이트를
 
이용하게 하냐 하는것이겠지요..
 
현재 팔봉의 광고는 뭐 선택적으로
 
운영자인 제가 고르고 있습니다.
 
무료체험행사라던가 어디에 가입을 하면 어떤걸 준다던가 말이지요..
 
뭐 솔직히 광고를 클릭하시는분들은 많으시지 않으시지만..
 
그래도 나름 저 광고를 필요로하고 저 광고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팔봉의 광고는 팔봉이가 직접
 
소비자에게 어떤 행위를 했을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광고만
 
찾아서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일례로 엠넷의 경우 가입하시면 무료 한달 체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기존의 가입자라도 말이지요 ㅋ 저도 그래서 지금 한달 체험중입니다.
 
그동안 엠넷에 쏟아부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런사이트들을 찾아서 체험만 해주면 되는데 말이지요..
 
단 문제는 약간의 소비자에게 번거로운 일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우선 지금 쭈욱 예를 들고 있는 엠넷의 경우 체험기간이 끝나기전에
 
취소를 해주는 센스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취소하고 다시 활용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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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5:09 2008/05/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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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에서 11번가라는 쇼핑몰? 아니지
 
오픈마켓을 만들어서 이래저래 홍보하면서
 
키울려고 노력하는데
 
왠지 엠플꼴 날거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방금 향수 살려고 11번가를 이용해봤는데..
 
지금 제컴퓨터 상태가 안좋아서 일수도 있지만
 
사이트 자체에 딜레이도 많고 느리다는 느낌이 확드네요
 
여러위젯을 사용해서 그런듯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팔봉사이트에..
 
플래시를 안쓰고 작업을 했는데.. 플래시는 이제 어느정도 한물?
 
간 느낌인듯 합니다.
 
웹을 능동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능동적인 그림이라서
 
한참 인기를 끌고는 있는데..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역시.. 속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만 그렇지 외국에서는 플래시를 그렇게 많이 활용을
 
하지는 않는다는군요 엑티브엑스와 마찬가지로..
 
쉽게 생각해서.. 리눅스나 이런곳에도 기본적으로 플래시를 지원을
 
안하니까 뭐 당연하다고 할수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웹은 빠른게 좋은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좋으면 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수 있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가 인기를 끌고 있듯이..
 
블로그는 CSS를 바탕으로 대부분 제작이 되니..
 
조금 있으면.. 개발디자이너?
 
디자이너개발자? 뭐 이런형태의 새로운 직종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뭐 벌써 이런식으로 일한다고 하시는 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디자인을 코딩을 통해서.. 하는거지요..
 
배치전략과 미적 감각을 가지고 코딩(?)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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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5:09 2008/05/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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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화 하지 않으면 변화하는것은 없다..

출처 - 죽는남자 9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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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2:21 2008/05/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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