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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2/14 남용 아저씨 MB에게 테클걸다.
  2. 2009/02/14 이명박 정부의 가장큰 문제점..
  3. 2008/08/06 대통령의 파워?

금일 분명히 뉴스를 봤는데 LG전자 남용부사장이 이명박 대통령한테 테클? 도전? 뭐 이런 비슷한 제목의 뉴스가 있었는데 그것이 사라지고 (그때는 안봤습니다.) 한 10분후에 남용부사장이 잡쉐어링은 신기루라는 말을 했다는 뉴스들이 이곳저곳에서 나오더군요.

이 잡 쉐어링이라는게 몇일전에 인터넷을 떠돌았던 사원들의 임금을 감축해서 그 부분에 새로운 인력을 투자하자는건데.. 저도 솔직히 과연 가능성이 있을까 했습니다. 그리고 공기업이랑 공무원은 임금을 줄이는게 아니라 감원에 들어간다면서.. 과연.. 기업한테는 이런일을 시키는게 말이 되는것인지 말이죠..

그럴거면.. 국회의원님들 장관님들 월급 쫌 줄이고 그 자리에 새로운 공무원을 배치하는게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요? 너도나도 공기업, 공무원 이러는 시즌에 말이죠.. 아무튼..

잡쉐어링 솔직히 말이 안되는게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듣기로는 일반적인 대기업의 인원은 회사 필요 인원에 비해서 1.3배~ 1.5배를 더 뽑는다고 합니다. 그 래야 누군가 퇴사를 하거나 해도 바로바로 그부분에 대한 인력충원을 하기 위해서 말이죠 일반적인 중소기업이야 자금력 부족으로 인해서 넉넉히 인원을 못 갖추어서 필요할때만 뽑다보니 인력충원하고 힘든데 말이지만 대기업이야 널려있는게 인력인데

만약에 잡쉐어링을 한다고 봤을때 0.5배만 더 뽑아도.. 필요인원의 반이 그러면 노는 인력이 되는것 이잖습니까.. 왜 저런 말이 안되는 정책을 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공기업으로.. 조금 더 많은 사업과 제대로된 전문적인 CEO 인력을 뽑아서... 키워서 사업을 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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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이글은 정말 예전부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안쓰고 있었다.
이유는 뭐 간단하게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글을 쓰면 잡혀가는거 같은데 나도 잡혀갈런지도 모르겠네.. 에휴..

민심을 잃었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 초기부터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소고기파동부터 시작해서 과격한 촛불 진압등등 최근의 용산사건까지...
도대체.. 국정을 다스리는건지 국민이랑 싸우겠다는건지..
아니면 국민이 국가랑 싸우겠다는건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맨날 하는것은 반대! 반대! 반대! 뿐이다.
어떻게 처리되는일이 하나도 없는지...정말 안타깝다 안타까워..

여당은 정말 여당인가?
네이X에서 여당을 찾아보면 이런말이 나와있다.

여()는 ‘같은 편’ 또는 ‘한패’라는 뜻으로, 여당이란 ‘정부와 한패가 되는 정당’이라는 뜻이다.

정부와 한패인 정당.. 참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데.. 한패라는단어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 그거는 그렇고..

여당인 한나라당은 무엇을 하는건지.. 그렇게 대통령과 무엇인가를 협의해서 처리하는게 없는거 같다.. 이분들은 요즘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의 한나라당 정당 대표인 박희태 의원...
당의 대표이지만 제대로된 리더쉽을 발휘 못하는거 같다.
당내분이 일어난다는 글이 이곳저곳에서 나와있는데.. 도대체.. 무엇을 하는건지..

가장 먼저 해야할인은 내가 봤을때 국민의 민심을 얻는것이다.
민심을 얻는자가 천하를 얻는다고 했는데...민심이 없으니.. 아무런일을 못 진행 시킬수 밖에..
과연.. 어떻게하면.. 한나라당은.. 민심을 얻고.. 잘헤쳐나갈수 있을까..

이글은 제 다른 블로그에 있던 글입니다. 블로그 폐쇄로 인하여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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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2008/08/06 07:57

대통령의 파워? 쓸때없는이야기2008/08/06 07:57


개인적으로 내가 정치적 입장? 이런게 있는것 아니지만 내가 정치를 보고 느낀 두 대통령을 상대로 이야기를 할까 한다.

우선 내가 제대로 본 대통령? 아니지 견해를 가지고 있던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 두 사람이다.

그 이전의 대통령들은 솔직히 안그랬다는 느낌이다. 아니지 그랬을 지도 모르지만 내가 모르는것일수도 있다.

우선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에는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이렇게 평가를 하는게 맞을런지는 모르겠다.

나는 지금 이 두 대통령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대통령이 힘이 너무 쎄도 안되고 너무 없어도 안된다는것이다.

우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에는 힘이 없었던거 같다. 무엇인가를 할려고 해도 독단적으로 밀어 붙이고 싶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형국 그래서 일을 제대로 추진을 못하고 뭔가 할려고 하면 이곳저곳에서 테클을 걸어서 제대로 일을 못한채 그냥 임기를 마쳤다는 느낌이다.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에 예전부터 별명이 불도저라는걸 알수 있듯이 그냥 밀어붙인다. 만들이 뭐라고 하든말든 그런데 그 밀어붙이는걸 주변에서 경계를 하니까 일이 처리가 안되는것 같다.

그야말로 그냥 파워게임중인것이다. 정치하시는분들의 이익을 위해 나라 발전 보다는 집단 이기주의인 정당의 파워게임만 하는것이...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이지 않을까 한다.

대통령의 파워는 자기 스스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위해 대통령을 죽이는것 같다. 그래서 대통령은 너무 독단적으로 힘이쎄도.. 아니면 안쎄도 문제인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음 대통령에 큰 변수가 없다면 저는 이회창 국회의원이 대통령이 될거 같습니다. 그는 과연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Posted by 천상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