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애드클릭스의 경우에 서비스 시작을 한지가 언젠데 아직 베타 서비스중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우선은 다음이라는 파워로 인해서 매체사를 구하기 쉽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구글 눈치보기 입니다.
다음의 경우에 1위 탈환을 위해서 열심히 협력사를 구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그
대표적인 파트너가 구글 입니다.
뭐 구글 자체가 한국에서 큰 힘을 발휘 하지 않기 때문에 무시를 할수도 있지만 구글은 구글 사이트 뿐만 아니라 기타 자사 서비스가 너무 많습니다.
다음도 일종의 구글의 광고 매체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서비스가 오버추어일껍니다. 이렇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다음으로써는 쉽게 베타테스트를 떼버리고 모든 매체사를 대상으로한 서비스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서비스를 하다 손 치더라도... 블로그에 한정될 확률이 현재로써는 더 높아 보입니다.
올블릿의 문제
올블릿.. 3월되면 뭔가 바뀐다고 열심히 주구장창 말을 하더니
도대체 무엇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광고주는 더 늘어난거 같지만...그외에는 다른 변화는 안보이는거 같습니다. 이래서 제가 올블로그의 안티일수 밖에 없는것 입니다.
애드찜의 문제
애드찜 현재 가장
유망한 광고대행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가가 40원으로 약한 편이지만.. 무료문자라는 서비스로 광고 대행사 업계에 확 떠오른 업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대행사들만큼 광고주들이 서비스에 접근을 하기 쉽습니다. 제약도 많지 않은편이구요..그래서 본인도 광고 진행을 했었는데.. 그렇게 나쁜편이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말이죠..
하지만
기존의 무료문자라는것을 자꾸 들고 갈려고 하다보니.. 사이즈가 큰편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도 그렇고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달기도 부담 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저의 한 사이트에 올블릿을 들고 가고 있습니다.
시장이 필요한 매체사
현재 시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하면서 수 많은 광고주가 있고 제약이 없는 광고 서비스업체라는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서비스사가 되어줄줄 알았던 다음의 주춤으로 쉽게 치고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아류의 조그마한 서비스가 몇군데 업체에서 나왔지만
광고를 모으는데 실패 및 차별화 실패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사장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저 같은 경우에는 올블이나 애드찜에서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요 광고대행사의 문제
올블의 경우에는 솔직히 제가 안티인데다가..
서비스가 너무 불안정 합니다.
오류와 수많은 버그를 항상 안고 있는 불안한 블로그메타 업계 1위라는것입니다.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을 활용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애드찜에 경우에는 기존의 무료문자를 버리고 이미지 광고를 버리고 애드센스와 유사한 형태를 서비스 또 만들어서 서비스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선 애드찜은 안정적인편입니다. 애드찜에서 발생한 오류는 금방금방 고쳐지는 편입니다. 이미지 서비스를 버려야 한다는 이유는 가장 크게...
이미지를 만드는데 업체측의 부담이 작용합니다.
크기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니까 그래서 애드찜의 이미지의 경우에 일부 광고주는 그냥 글만 쭉쭉 써놓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선택적으로 하면 좋을건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무료문자를 자체 서비스로 가지고 가다보니 사이즈라는 부담을 안고 가는거 같습니다.
새로 유사형태로 가는것이 아니라 기존의 시스템 방식에
이런 형태 광고를 선택적으로 제공을 하는것입니다. 선택적으로 매체사이트들이 선택을 할수 있게..
이 외에 서비스는 무언가를 일으키기에는
현재로써는 역량과 시스템상에서 불안정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규 애드센스 유사 서비스는 차별화된 광고시스템을 만들겠다보다.. 블로거들에게 어떻게 어필을 해서 치고 들어올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스템보다는 1등이 아니더라도 유명세를 탈만한 가치를 가지고 나왔으면 합니다.
애드센스 대항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전체적인 사이트들에 광고를 할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