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7 20:34
블로거의 자기조작 역겹다를 읽고.. 흐음.. 쓸때없는이야기2008/01/27 20:34
우선...........
뭐.. 등대지기라는 분의 댓글을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조작을 하셨다고 했는데..
뭐.. 반대 의견을 지웠다고 해서 그게 과연 조작일런지 생각을 들게 합니다.
반대 의견도 받아들여야 하고 악플도 리플이라지만..
등대지기라는분의 의도가 뭔지는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자기 나름대로 생각을 해서 관련 트래백을 지우고 댓글을 지우고하는데
그것을 꼭 저렇게 말씀하실 필요가 있나 하는것이다.
본인도 솔직히 기부나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사는데 그 많은 생각들이 있을텐데..
왜 그것을 꼭 그런식으로 매도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뭐...........
이렇게.. 말을 했다고.. 욕을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블로그라는것의 의미가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
자신이 자신의 블로그에 내용을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뭔가..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것은 조금..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저 내용 자체가 조작이라서.. 뭔가 부정적인 의도로 사용을 했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저 내용이 어떤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작성을 한것인데...
흐음.. 왠지 조금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관련글들
http://nudenude.tistory.com/501 - 블로거의 자기조작 역겹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709038 - 가난한 아빠와 철부지 딸아이의 겨울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