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솔직히.. 맘에 안들어서..
집에 굴러다니던 시트지를 사용해서
리모델링 했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
뭔가 더 이쁘장하게 하고 싶었지만..
미적 감각이 조금 딸리는 관계로.. 우선은 요렇게만..
난중에.. 돈 쫌 벌어서 차사기전에.. 타고다닐 클래식 스쿠터 사면
요거요거 바로 이쁘장하게 리모델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말자 리모델링 시작해서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그냥 빨간색은 뭔가 그렇자나요 ㅎ
뭔가 산뜻함이 묻어나지 않습니까?
아니면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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