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기대를 모았던 EEEPC가 정식 시작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문제와 대학 오리엔테이션문제 오토바이 타이어 펑크 등 각종 행사가 버라이어티하게 터져줘서 잠시 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간에 아수스의 전략 pc인 EEE가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뭐 그런데 역시 가격적 메트리가 크게 떨어진 관계로 별로 기대할 필요도 없었지만
뭔가 그 대단할것만 같았던 반응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49만9천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가지고 아수스코리아는 22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EEEpc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를 했습니다.
현재 경쟁사인 고진샤, 성주컴퓨터등 에서 50만원대 내외의 보급형 신제품을 추가적으로 잇달아내놓으면서 EEEPC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제품이 계속 쏟아지는 상황에서 EEEPC의 메리트는 점점 줄아만 갈거 같습니다.
국내에 시판된 EEEPC의 경우에 윈도우를 탑재하고 아수스정품 마우스를 추가 제공을 해서 339달러에 팔리고 있는 외국보다 10만원정도 높아진 가격에 시판을 했습니다(이런........)
최근에 HP도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 같은 경우에도.. 원래 EEE에 관심이 있었지만.. 그냥 차라리.. 조금 돈이 더들고 무겁더라도 일반 노트북이 나을거 같애서 그냥 노트북을 10개월 무이자로 질러버렸습니다.
어떻게 갚아나갈지 걱정이지만.. 아무튼.. 기대의 EEEpc가 너무 실망을 안겨준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다시해봅니다.
새로운 정보로..........
리눅스버전과 컬러EEEPC의 경우에도 상반기쯤에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EEEpc의 경우에 800*480밖에 표시를 못하지만
인텔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설치시에는 1280*1024까지 표시할수 있습니다.
수고를 해야하기는 하지만 800*480으로 보는거 보다는 나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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