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블로그는 약간 강아지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안들어오고 내가 관심을 안가지면
방문자가 확 준다..
내가 나름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서 새로고침도 해주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지만
아니면 그냥 쭉쭉쭉 내려간다.
뭐 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쓸때는 뭐 글을 안써도 하루에
혼자 몇백명씩 들어오더니만
티스토리는 안 그렇네
그만큼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네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서 블로그 관리를 잘안했더니
이런일이!!! 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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