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들어서 자꾸 드는 생각이지만 영어를 알아야 남들보다 조금은 더 똑똑해지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이런 저런 활동을 하면서 영어로된 문서를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이거를 볼려고 해도 알아야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영어공부를 정말 하기는 해야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영어공부를 솔직히 꼭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문제라면 왠만한 최신정보의 서적들이나 글들이 영어로 되어있고 영어로 만들어 집니다. 안보면 되기는 하지만 뭐 이 책이 다시 번역이 되어서 우리나라에 들어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또 번역을 하다보면 그 내용의 일부가 번역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해석이 되어서 정작 내가 읽는게 정말 원문과 같은지 아니면 번역가의 의견인지 알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병호 아저씨가 쓴 책을 잘 안보는데 솔직히 무슨내용을 썼는지 이해는 대충가는데 좋은말이라는것도 알겠는데 읽을때 도저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와닿는것도 없고 (제가 무식한것일수도 있지만 너무 내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손이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내용의 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번역가님께서 나름대로 열심히 글을 번역하셨겠지만 어렵게 번역을 해놓았다면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책이 자신이 원하는 책이라도 읽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그래서 영어공부를 해야 합니다.
또 블로그 하시는분들중에 저 같이 약간의 수익을 바라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달에 몇억씩 버는 블로거들은 다 영어로된 블로그를 한다는 사실.. 그 만큼 영어인구가 많다는거죠..
쟤가 뭐라고 말해놨는지 이해를 할수 있게 말이죠..
아니면 한국어를 국제화시켜서.. 다 한국말쓰게 만들던가요..(문제는 독도 가지고도 쩔쩔 매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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