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인터넷을 기존에도 할수 있었지만 화면의 크기가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최근 인프라웨어가 핸드폰으로 웹컨텐츠를 바로 볼수 있는 풀브라우저를 개발 했다는군요
SK텔레콤이 선발 주자로 이를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행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엘지텔레콤은 3월쯤부터 서비스에 들어가고 KTF는 상반기 중에 쿤브라우저3.1이라는것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SK텔레콤의 경우 현재 뷰티폰 과 포토제닉폰 이 두 종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위자용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대부분의 웹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플래시와 액티브엑스가 지원하지 않아서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
어쩌면 핸드폰 풀브라우징이 확대 됨으로 인해 엑티브엑스와 필요없는 플래시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현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웹2.0포럼에서 '한국형 모바일 OK'라는것을
만들고 있고 작년 12월에 가이드라인을 따라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휴대폰에 구현하는것을
성공했다고 하니 어쩌면 더 빨리 핸드폰 풀브라우징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풀브라우징의 경우 이때까지 익스플로러 같은것들이 약간의 오류가 있어서
무시하고 작동했지만 모바일풀브라우징은 그런것에도 오류가 뜨니
조금더 완벽학 웹 페이지들이 많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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