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모집에 가기전에...잠시 대구역 바로 옆에
영화관있으니까
한판들어가면서 봐줬다 ㅎㅎ
역시 영화는 혼자 보는게 좋다는걸 점점 더 느끼게 되는 요즘..
왕 집중해서 볼수 있다.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옆에 누가 있으면 자꾸 장난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영... 보기가 힘들어.. ㅎㅎ
아무튼 그렇고..
어웨이크 광고는 얼핏본거 같았다.
요즘에 티비를 잘 안보니 무슨영화가 있는지도 잘모르겠고
아무튼...
내용은 어떤 억만장자가 수술을 하기 위해 마취를 받았는데
그게 마취로 안들가서 그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내용..
뭐 그런건데..
아무튼 약간의 미국 영화스타일의 가족애에 대해서 나오고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이 나오는 영화이다.
특별히 뭔가를 일깨워주는것은 없지만..
구성은 참 잘된듯 하다.
처음에 나레이션형식으로 시작해서..
본격적인 내용이 진행되고
다시 마지막에 나레이션으로 끝나는 형태..
반전적인 내용이 있어서 더 뭔가 확 몰입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내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그다지 재미 없었나 보다..
뭐라뭐라 하면서 나가던데..
아무튼 몰입하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뭐 영화도 주관적인거니까..
나는 별을 주자면
한 별 4개!!
그리고 주 볼거리는 제시카 알바의 나체 뒷모습 정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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