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길을 지나가다가 본 건데
엇! 뭐지?
이런 생각을 하고 지나갔는데 방금 어떤 블로그에서 다시 그 광고를 보게 되었다.
와우~
그래서 무슨 광고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직 정확하게 정체가 안밝혀졌는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통신사 광고인거 같다.
우선 대략적인 예상으로는 SKT인거 같다는 느낌
뭐 아닐수도 있다!
그냥 내 생각일뿐이다
우선 그것을 유추하게 된 계기가 일반 뉴스 정보들에서 PC를 탈출한 이라고 당당히 써있다
그것만 안써있었으면 다른 포털 사이트인가 생각을 했을것인데
이노무 무식한 기자양반들이 클로즈 정책을 펴고 있는 저 광고에 힌트를 주고 있다.
아무튼 그건 그렇고 또 SKT라고 느끼는 이유는 우선 현재 엘지텔레콤에서 풀브라우징을
오즈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시작했고 SKT도 비슷한 시기에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할려고 준비 하고 있었기때문에
그러면 KTF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KTF는 아직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확실하게 어떻게
할런지 방향만 잡은 정도라서 서비스 단계는 아닐꺼라는 느낌..
아무튼 그냥 그렇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저 광고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예전에 우선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방향의 컨셉을 조금 심도 있게 생각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
'네이버 구글은 어디로갔을까?' 이 문구는 약간의 궁금증이 불러일으킬런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PC를 탈출한 이라는 느낌이 배경으로 깔려있기는 해도 약하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PC를 탈출한 인데.. 왠지 네이버, 구글이 더 강조가 되어서 원래 의도를 벗어난듯한
것 같아서 그다지 의도를 명확히 심어 주지 않는다.
아무튼 어떤 통신사 일런지는 모르지만.. 왠지 돈낭비 한듯한 느낌..
차라리..길거리에 저것보다는
예전에 스카이처럼 머스트해브 같이 그냥 중간 중간에 'PC를 탈출한 네이버 구글 어디로 갔을까?'
라는 문구를 광고로 내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다.
신선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확실한 어필은 못한거 같다.
솔직히 뒤에 배경이 PC인지도 제대로 몰랐다. 인터넷 보고 알았지.....
..............................................................................추가된 부분..
이 광고의 잠정 결론은 엘지텔레콤이다 라는거.. 엘지텔레콤 업주의 블로그에..
엘지텔레콤 소식밖에 안올려놓는데 이 광고를 끌어 놓은거 보니까.. 엘지텔레콤 이구나..
이런 상큼한것들...


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