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분명히 누군가가 엄청난 욕을 할것이다.
ㅋㅋ
그래서 부분종량제라고 말하고 싶다.
솔직히 현재 나는 인터넷을 집에 신청해놓고
하루에 3~4시간정도만 쓰고 안쓰는데..
한달요금 3만얼마를 다낸다.
이게 얼마나 낭비인가...
젠장스.. 한 1~2만원만 내도 충분할거 같은데..
그리고 종량제를 시행해서 쓴 만큼만 돈 내는것이다.
중요한것은 최대 상한치를 줘서 지금의 모바일인터넷(?)의 데이터 상한 요금제 같이
일정치 이상쓰면 그 돈에서 안올라가고 그냥 계속 쓰는거지..
모든 인터넷 업체가 한달요금이 얼마라고 찍어놓고 쓰나 안쓰나 돈 받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싶다는 생각을 점점하게 된다.
예전에는 솔직히 종량제는 무슨이라고 했지만..
요즘은 종량제를 통한 가계비 부담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위의 사항이 된다는 조건하에...
안그렇습니까?
하루종일 집에서 안쉬고 인터넷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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