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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캐논 프린터 체험단 3탄(사진 인화)
2008/08/18   캐논프린터 체험단 2탄
2008/08/16   캐논 프린터 체험단 1탄! 뚜둥!(설치기)


캐논 프린터 체험단 3탄(사진 인화)
팁&태크 | 2008/08/18 13:28

이번 체험단 3탄은 사진 인화를 주로 다루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참가목적의 주된 용도가 사진 인화 같은 그림을 다양한 형태로 출력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체험용으로 제공해주신 포토용지가 A4랑 4*6사이즈의 프린트 용지 였는데 우선 그냥 일반적인 형태로 프린트를 하는 방법으로 프린트를 해봤습니다.

A4용지를 프린트 해봤는데 또 A4가 크다보니 그만큼의 큰 이미지가 필요해서 바탕화면을 가지고 프린트를 했습니다. 결과는 흐음 우선 고품질로 프린트 요청을 안했음에도 만족스러운 품질을 제공 해주는거 같습니다. 약간의 줄이 죽죽간 형태의 그런것이 있기는 하지만

Vista배경화면 사진 001

업! 요거 아니군요.. 역시.. 색이.. 영.. 선명하다고 해야 하나 그런게 덜 미치는거 같습니다.

왼쪽께 원본이고 오른쪽께 프린트를 한후에 다시 스캔한것 입니다.

스캔을 해서 색이 약간 덜 표현 되기는 했지만 바탕이 검은색인데 실제 프린트 된것은 조금 검은 보라색 느낌입니다.

위 사진은 그래도 고품질로 인쇄를 안했으니 다시 한번 고품질로 인쇄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사진 002

흐음.. 분명히 고품질이라서 줄이 가는 현상은 거의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라면 역시 색을 제대로 표현을 못해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커서 그런가

인쇄시에

1234

인쇄전 미리보기를 체크 해주시면 캐논 프린트 IJ라는 화면을 통해서 미리 인쇄될 상태를 확인할수 있는데

123456

분명히 이렇게 검은색으로 제대로 여기서는 표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인쇄시에는 제대로된 색 구현이 안되었습니다. 검은색 부분을 검정 잉크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냥 3가지 색을 합쳐서 구현해내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인쇄가 안되는거 같네요.. 흐음..

이런식으로 A4는 계속 프린트 해봤자 잉크만 낭비일거 같고 일반적인 사진들을 프린트 해보겠습니다. 이런..

rltjr6868_32929317 rltjr6868_32929246 밤하늘 대나무숲 download

IMG_0003IMG_0004  IMG_0002 IMG_0001   IMG_0006

위의 사진이 원본들이고 밑의 사진이 프린트한 사진들이다. 총체적인 평가를 말한다면 이건

아니다!

색의 선명도나 진하기가 다 못하다... 연하고.. 원본의 강렬함이 사라졌다!!!

일반적인 인쇄에서 한게 아니라! 캐논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vivid 인쇄를 선택까지 해서 프린트를 했지만 결과는 위와 같다!

1234567 

MP Navigator EX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보면 어떻게 조작을 해야 하는지 인터페이스를 인식하기도 힘들다.. 우오오오오오오...

또 저 위의 사진들을 일일이 유리평판에 스캔뜨는게 귀찮아서 자동용지공급기(ADF) 부분으로 스캔을 했는데 거기에서 설정하는 종이가 A4랑 A5등등의 이런 종이밖에 없어서 그렇게 설정하고 스캔을 했는데 위의 문근영 사진 한장을 보면 눈이 확 거시기 되버린게 있을 것이다.

ADF는 사진이나 이런거는 사용할때 별로 안좋은거 같다 그냥 일반적인 문서를 스캔할때만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다.

정말................................................ 이번 리뷰는.. 실망이다...

mx318이 포토프린트가 아닌것을 염려해둬도 이거는 조금 품질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다. 고품질로 인쇄를 했는데도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한 색 표현이 안되었다!

일반적인 프린터들의 줄현상이 많이 없기는 하지만 색 자체가.. 확 변해 버리니.. 무색할 따름이다....

이 품질에 대해서는 정말 잉크가 문제인가? 라는 느낌 밖에 안든다. 잉크에 누가 물을 탔다거나... 그런느낌?

이것으로 대략적인 캐논복합기 mx318에 대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체적인평!

우선 이렇게 캐논제품의 리뷰에 참여할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복합기인 mx318은 일반적인 문서출력 용도로 사용했을때에는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는 만족할만한 능력의 복합기인거 같습니다.

프린트 출력도 빠른 편이고 ADF를 통한 여러장의 다른 용지를 한번에 스캔할수도 있고 리뷰에서는 안보냈지만 FAX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가끔씩 발생하는 FAX송수신도 할수 있습니다.

스캔도 했을때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윈도우에 자체적인 기능만을 사용해도 충분히 여러가지의 기능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거기에 약간의 구성이 어떻게 되있는지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MP Navigator EX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조금 더 다양한 옵션의 설정으로 여러가지 작업도 할수 있게 도와줘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 스러운 프린터기가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 같이 사진을 주로 뽑거나 하실분에게는 그다지 추천을 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위의 결과에서 보여지듯이.. 너무 못 미칩니다.

혹시나 다른 설정하는 부분이 있나해서 여러가지 조작을 해봤지만 특별한것은 찾을수 없었습니다.

원래 이 복합기가 오면 전사용지를 사서 옷에 프린팅을 할 계획 이었지만 출력정도가 안좋아서 전사용지만 사놓고 포기했습니다 GG

아무튼 일반적인 용도로서의 무난한 프린터기인거 같습니다. 현재 가격도 그렇저럭 만족할만한 수준의 가격대를 구성하고 있는걸로 봐서!

일반적인 가정이나 작은 소호(?)점에서 가지고 사용하기 + 작은 학원등에서 한대 구비해놓고 사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전체적인 포스팅은 종료하고 비공식적인 각종 실험등은 추후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상! 체험단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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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3:28 2008/08/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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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프린터 체험단 2탄
팁&태크 | 2008/08/18 11:35

전편에 이은 두번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복합기 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 프린트 기능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우선 프린트 부터 그런데 문제는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프린트를 할려고 종이를 올려놓고 했는데 이분이 자꾸 종이를 넣으라네.. 그래서 이곳저곳에 종이를 올려놨는데 프린트가 안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P1010031 P1010030

보이는 부분은 윗부분이랑 밑에 이 부분밖에 없어서!! 열심히 종이를 밀어넣어줬는데 이런 왠일? 종이를 자꾸 넣으란다 하는수 없이 다시 캐논 프린터 홈페이지에 찾고 난리를 부려주니

종이를 넣는 부분은 제일 마지막 부분에 있었다! P1010013

바로 이 부분! 솔직히 눈에 안띄어서 찾기가 힘들었다. 이래서 설명서는 잘 읽고 해야한다. (이 부분 있는거 상당히 마음에 안든다. 저부분으로 인해 벽에 착 붙여버리면 되는데 앞으로 땡겨 놓아야 되서..)

우선 테스트페이지 인쇄를 해봤다. 처음에 예열(?)이라고 해야 하나 레이저프린터는 예열이라고 하는데 잉크젯은 다른 단어가 있는데 확실히 모르겠다. 아무튼 아무런 동작이 없는 상태에서 테스트페이지 인쇄에는 약 25초정도의 시간이 걸렸고 두번째 페이지인쇄는 6초만에 나왔다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시간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첫페이지 출력 동영상

두번째 페이지 출력 동영상

동영상에서는 소음이 큰편인데 실제로 소음을 들어보면 동영상에서 나오는 소음보다는 덜합니다.

이런면을 볼때 인쇄는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캐논 프린터기 홈페이지에 보면 흑백종이는 분당 22장을 뽑는다고 되어있어서 한번 어떤 문서를 22페이지까지 인쇄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1분에 7장정도의 페이지를 뽑았고 22장을 다뽑는데는 2분57초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뽑는 문서가 틀리기는 하지만 조금 너무 차이가 나는거 같군요..

mx318의 기능중에서 좋은것은 PictBridge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카메라의 usb선을 프린터기에 바로 꽂아서 프린터를 할수 있습니다 다행히 제 카메라가 기능을 지원해서 프린트를 해봤는데

P1000843

P1010035

이렇게 프린트가 되어서 나왔습니다. 조금 연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강렬한 색감이 확 줄어든듯한 느낌이더군요. 뭐 이거는 사진을 잘못 찍는 사람의 문제도 있고 종이를 일반 A4지에 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우선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고속  ADF를 통한 복사기능을 지원하는데 이부분은 한장을 복사 할 경우에는 별로 안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한장 복사시 일반적인 스캔복사를 하는 부분에 올려놓고 복사를 할경우에는 약 17초의 시간이 걸렸지만 ADF복사를 하면 약23초의 시간이 걸리네요

ADF복사는 그냥 복사를 올려놓고 한다는 개념에서 자꾸 바꾸고 하기힘든 복사 그러니까 다른 A4문서를 복사할때 사용하시면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할거 같은데 일반적으로 복사를 할 경우에 책이나 이런것을 복사를 하므로 크게 쓰이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FAX를 보내거나 할때라면 몰라도... (실 가정에서 사용은 그렇게 사용성이 높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P1010037

D.C.G. Processing Technology라는 기술이 있다고 해서 한번 실험 해봤다 이 기능이 뭐냐면 복사를 하고 재벌 복사를 해도 선명하다는것! 위에 사진찍을것을 보면 알수 있지만 재벌 복사본의 약간 흐릿한 느낌이 있기는 있지만 실제로 프린트물을 봤을때는 그렇게 차이는 없다. (사진기가..안좋아..) 재벌복사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체험단 2편은 이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인쇄를 위주로 썼는데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소음도 덜 하고 복사나 그런 부분도 괜찮고 다음편은 사진뽑기 위주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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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1:35 2008/08/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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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프린터 체험단 1탄! 뚜둥!(설치기)
팁&태크 | 2008/08/16 08:24

캐논 체험단으로 뽑혀서 프린터기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 리뷰를 초큼 더 빨리 진행 할려고 했는데 동생님께서 사진기를 들고가버리시는 바람에 도착 인증샷은 그냥 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이해해주시구요 인제 카메라가 와서 제대로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본인 같은 경우에 필자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왠지 필자라는 단어는 전문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말 같애서) 그래서 포스팅에 본인 또는 제가 이런말을 잘 쓰는데 본 리뷰상 마땅찮은 말을 못 찾아서 필자라는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필자 말고 좋은 말 있으면 초큼 알려주세요!)

와우~

1128132615 

우선

박스 도착 폰 카메라이다 보니 + 방이 지저분해서 박스가 더 지저분해 보이는데 그렇게 지저분 해보이지는 않습니다 외관상

안을 뜯어 보면 두근 두근 과연 어떻게 들어있을까?

 1245013998

아아아아악!!!!!!!! 프린터기는 없고 왠 이런 슈뤠기만!!!

 1160802794

사실은 성미도 급한데다가 카메라가 없어서 안뜯을까 하다가 카메라가 오기 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되서 바로 뜯어서 설치하고 인증샷도 그냥 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음하하하 이노매 성미..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렇게 그냥 모든것을 다 버린게 화근으로 작용 했습니다.(이 부분은 프린트 하는 부분으로 가서 설명 하구요,)

처음에 카메라가 없어서 솔직히 개봉기를 쓰지 말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다른분들도 다 쓰실텐데) 아무튼 개봉은 이것으로 끝?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짧게 짧게 하여 포스팅을 할까 생각 합니다.

원래 캐논측의 요청은 3개의 포스팅을 원하셨지만 나름 열심히 포스팅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의무감으로 인해서!! 아무튼 개봉은 여기까지 (프린터 한번 안 보여주고 무슨 개봉기냐 퍽퍽퍽!!)하고 인제 설치기~

설치---------------------------------------------------------------------

우선 프린터는 기존에 쓰던 HP프린터는 저 멀리 방바닥으로 던져버리고 캐논프린터를 설치했는데 문제는 얘가 너무 커서 컴퓨터 모니터가 낭떨어지로 밀려버렸습니다.

 P1010016

원래 이 위치에 있던 모니터가

 P1010024

이렇게 밀려났습니다. 뭔가 쫍아 보이고 답답한 느낌? 조금의 리얼티리를 위해서 모니터를 조금 밀기는 했지만. 솔직히 조금 크기는 많이 큰거 같습니다. 그것도 이분은 앞뒤로 큽니다.

기존의 쓰던 HP psc-1210 이랑 크기 비교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P1010026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으로도 크고 앞뒤로도 크고 상단으로도 높습니다. 완전 무기....

솔직히 이렇게 큰줄은 몰랐습니다 홈페이지나 이런곳에 올라온 사진으로 봤을때는 그냥 기존의 HP프린터보다 약간 큰정도로 생각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받고보니 상당히 크더군요. 저 HP프린터가 HP복합기의 초기 모델인 반면 체험단용으로 받은 MX310의 경우에는 07년 8월(다나와기준)으로 등록 되있는거를 봐서 솔직히 너무 크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그동안 크기에는 별로 신경을 안쓰고 만든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드네요.

P1010027

캐논 복합기 위에 hp복합기를 올려놓은 사진 입니다. 옆으로 보이는 검은 부분들이 다 캐논 프린터 입니다. 이렇게 보면 얼마 안큰거 같지만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위로도 더 높고.. (가정용이라기에는 조금 큰 느낌이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서도 말 했듯이 저는 이분을 개봉하면서 그냥 각종 설명서등등등을 다 버렸습니다.

이분을 설치하고나니 언어를 선택하는 화면이 뜨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옆으로 옆으로 눌러서 한국말을 찾아봤지만 안보여서 영어를 선택했습니다.

P1000991

그러고 나니 카트리지를 넣으라는 말이 뜨더군요 그래서 카트리지 넣는곳을 찾아봤는데 이곳저곳 열어봐도 안보이더라구요...

P1000994

보통 이렇게 제일 하단 부분을 열면 알아서 위이이잉 하면서 카트리지가 나오는데 이분은 그냥 가만히 아무런 말없이 조용히 있어서 딴곳인가 하고 한참을 뒤져 봤는데 반응이 없더라구요 하는수 없이 캐논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근데 약간 이상하지만 캐논은 프린터광고용 페이지랑 고객센터 페이지랑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www.canon-bs.co.kr/ <-- 이분이 프린터기 광고(?)용 홈페이지

http://svc.canon-bs.co.kr/ <-- 이분이 프린터기 고객센터 홈페이지

12

고객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설치 동영상이라는게 보이는데 이분을 클릭해주시면 프린터들에 대한 설치및 설정(간단한것만) 나옵니다.

지금 체험단 이벤트의 일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말자 mx318 설치 동영상이 메인에 떠있더군요 바로 감상한번 해주시고

P1000993

이분들을

P1000995

이분을 열어서

P1000997

BC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P1000998

덜커덕 장착을 해주면

P1000999

이런 메세지가 뜨면서 모든!! 설치가 끝납니다!

이것으로 간단한 설치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회에는 조금더 알차고 많은 실험정신(?)을 발휘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아 그리고 그다지 특별히 특별한거는 아니지만 코드가 보통 프린터기의 경우에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3구멍을 가진 코드를 사용하는데 캐논의 최근꺼에는 저밑에 라디오(?) 같은데 꽂는 코드를 사용하더군요..

ip1000도 3구를 사용하던데 어제 아는 집에 컴퓨터 설치해주러갔다가 보니까 그집에 캐논프린트 산지 1년정도 됐다는데 2구멍 코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특별한거 없이 그냥 신기해서...

P1010022

P10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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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08:24 2008/08/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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